아날로그 일기장을 꾸준히 쓰고 있다. 그랬더니 다시 방치되는 갠홈.
블로그도 그렇고 사이버 기록에는 연이 없는 듯. 애초에 컴퓨터를 열심히 잡지도 않고.
그런데 주말엔 다이어리 안 들고 와서 / 커피 마셨더니 각성 심해서 뭐라도 쓸 곳이 필요했다
난 감정과 경험을 그대로 창작에 반영하는 타입인데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나머지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것 같다
애매하게 덮어두고 감췄더니 표현하는 법도 잊어버린 느낌

安心した、世界は、今日も廻ってる
僕ケーキも大好き、君も大好き
金のナイフをふわり翳せば無重力
銀河連れて散って撒いてユニバースリープ!
僕の事嫌いになった?って聞いたら
安心しきった表情で溜め息つかれた後であーあ、微笑まれた
여긴 짧게 씁니다
[날씨] 맑음